•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글쓴이
나오미 클라인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6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오미 클라인

캐나다 출신의 저널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시민운동가. 『하퍼스』, 『롤링스톤』, 『네이션』, 『가디언』, 『뉴욕 타임스』 등에 활발하게 글을 기고하고 있다. 세계적인 슈퍼 브랜드를 통해 자본주의 세계의 이면을 해부한 데뷔작 『노 로고No Logo』(1999), 재난을 기회로 공공 영역을 민영화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인류에 게 재앙을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고하는 『쇼크 독트린The Shock Doctrine』(2007)으로 세계적인 작가이자 참여 지식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침묵의 봄』 이후 가장 중요한 환경서>라는 극찬을 받은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This Changes Everything』(2014), <그린 뉴딜>을 선구적으로 주창한 『미래가 불타고 있다On Fire』(2019) 등의 저술 활동을 통해 기후 문제를 진보적 의제로 끌어올렸다. 기후 정의 조직인 <더 리프>(TheLeap.org)의 공동 설립자이며, 2016년에는 언론과 저술 활동을 통해 인권과 평등에 기여한 공로로 시드니 평화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문제는 탄소가 아니라 자본주의다

“우리는 지금 엄중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기후 혼란이 세계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도록 지켜만 볼 것인가, 아니면 기후 재앙을 피하기 위해 경제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인가?”

인류 최대의 현안인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해, 이제껏 잘해오고 있으리라 짐작했던 선진국들의 기후 대응의 현 주소가 드러났다. 기후 변화 문제가 국제 사회에 불거진 1988년부터 약 한 세대 동안 인류를 대표한다는 정치인과 기업인이 써내려간 성적표는 낙제점에 가깝다.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노 로고』, 『쇼크 독트린』 두 권의 밀리언셀러 작가인 나오미 클라인이 기후 변화를 둘러싼 정치·경제적 역학을 치밀하게 파고든 문제작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가 번역 출간됐다. 이 책은 2014년 UN 기후 변화 정상 회담에 맞춰 조직된 대규모 시민 기후 행진 일주일 전에 발간되도록 기획되었으며, 출간 직후엔 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이후 가장 중요한 환경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타임스〉를 포함한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남편 아비 루이스가 연출하고 본인이 직접 내레이터로 참여한 동명의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어 환경 단체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상영 중이다. 5년간 진행한 방대한 자료 조사와 현장 답사, 과학자와 경제인, 환경 운동가들의 인터뷰를 종합하여 결실을 맺은 이 책은, 오늘날 기후 위기의 본질은 과학이 아니라 정치와 경제의 문제임을 역설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