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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여자, 너만의 카리스마를 만들어라
글쓴이
간바 와타루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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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바 와타루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끌리는 여자에겐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심리학자인 캄바의 『여자, 너만의 카리스마를 만들어라』.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면 다른 사람들에게 맞추느라 자신을 바꾸지 않아도 얼마든지 즐거운 인간관계를 갖을 수 있다고 일러준다. 자신이 못마땅한 사람, 자신의 단점만 뜯어고치면 남들의 호감을 사게 되고, 현재의 상황도 바뀔 거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을 위해 긍정적으로 자기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흔히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고 단점은 보완하라’고 주문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한 사람이 가진 타고난 성격과 이미지에는 엄연히 장점과 단점이 있는 것이어서 바꿀 수 없고, 바꿀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사람의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얼마든지 바꿔 생각할 수 있다. 고집이 센 성격은 끈기가 있는 것이 되고, 싫증을 잘 내는 것도 머리 회전이 빠르며 대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소극적인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는다는 장점이 있고, 소심한 사람은 소심한 덕분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단점에 집착하면서 그것을 바꾸고 싶다는 열등감에 빠지게 되면 자존감 상실이라는 치명적인 독이 된다고 말한다. 대신 타고 난 단점을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당당하면 그것은 자기만의 개성이 되고 강점이 될 수도 있고 나아가 특별한 매력이 된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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