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배달을 하던 소년에서 전도유망한 젊은 코미디언으로, 다시 펜 세일즈맨을 거쳐 현재는 세계적인 필기구 회사 파이롯드 사의 CEO가 된 입지전적 인물의 자서전적 경영서이자 성공스토리.
그와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래리 킹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대로 이 책은 유쾌하고 흥미롭다. 코미디언으로서의 경험이 경영에서 어떻게 장점으로 발휘했는지 밝히고 있으며 당시만 해도 별볼일 없었던 파이롯드 펜 사에 입사하여 어떻게 회사의 매출을 1백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올려놓을 수 있었는지 얘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