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급판 문고본] 오를라
글쓴이
기 드 모파상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 드 모파상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6편의 장편을 펴내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신경 질환과 여러 질병을 앓다가 1892년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병원에서 수용되었다.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에드거 앨런 포, 안톤 체호프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작가이자, 프랑스 자연주의의 거장이라 불리는 모파상. 진부한 일상에 파고들어 위선과 허위로 가득한 인생의 진상을 포착하는 데 독보적 경지를 개척한 모파상은 자신을 따라다니던 삶의 근원적 고독을 형상화한 괴기단편선으로도 유명하다.『오를라』는 불안과 공포를 소재로 한 「오를라」 「어린아이」 등 기괴한 작품 세계를 뚜렷이 드러내는 걸작들을 선별하여 통렬한 풍자와 더불어 인간성 깊은 밑바닥에 도사린 어둠을 탁월히 포착해낸 모파상의 색다른 면모를 맛보게 한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