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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엄마, 정말 미안해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두리미디어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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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곁에 있을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문득 엄마의 잔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엄마. 남편을 위해, 자식을 위해 자신들의 인생을 한없이 미루고 봉사하고 내려놓고 숨기는 엄마들의 삶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표제인 '엄마'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애잔함처럼 이 책에는 가난하고 소박한 삶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진솔한 사람들의 작고 낮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전업 작가가 직접 들은 이야기들을 각색하여 실어 두었다.

총 29가지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우리들이 바쁜 생활에 치여 때론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작가는 『엄마,정말 미안해』를 통하여 소박하지만 크게 다가오는,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자녀에 대한 가슴 찡한 모성애, 길거리에 구걸하는 가난한 소년을 위한 붕어빵 아저씨의 배려,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의 이야기 등 가슴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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