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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유산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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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에게 물려주신 ‘약속의 땅’에서 살고 있는가

애굽과 가나안 사이에 발이 묶인 당신에게
예수가 죽기까지 취하신 ‘약속의 땅’이 기다린다!
당신의 광야를 빠져나오기로 결단하라!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공감의 은사로 사랑받는 복음주의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예수의 유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필치로, 피비린내 진동하는 여호수아서에 심긴 복음의 암호를 해독해 준다. 믿음의 선택이 낳은 이스라엘의 7년 황금기, 그 영광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이 여정은 출애굽(죄로부터의 구원)의 기적을 경험했으나, 여전히 애굽을 그리워하며 광야만 맴도는 크리스천들의 안타까운 현주소에서 출발한다. 출애굽의 원래 목적지는 가나안이었다. 더 늦기 전에 일어나, 예수 믿는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땅으로 떠나야 한다.

고단한 현실 속, ‘예수’로 읽는 여호수아서

이 책은 긴박한 여호수아서 스토리를 토대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물려주신 13가지 유산을 소상하게 짚어 준다. 광야를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크리스천의 삶은 이렇게 답답할 수밖에 없나’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미 주신 ‘약속의 땅’을 받는 여정과 그 땅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법을 소개한다. 각 장 말미에는 〈광야를 끝내는 믿음의 결단〉 코너가 나온다. 장별 주제에 따라 ‘나의 광야’, ‘나의 도하 순간’, ‘내게 약속된 땅’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책의 메시지가 독자의 일상과 긴밀하게 이어지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이 실제로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똑똑히 확인하라. 그래야 우리가 ‘지금 있는 자리’와 ‘있어야 할 자리’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취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오롯이 받아 누리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요, 우리를 살리는 그분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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