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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반찬 81
글쓴이
야나기사와 에이코 저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출판일
2016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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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나기사와 에이코

저자 야나기사와 에이코는 주변에 먹을 것이 끊이지 않는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면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섭렵해왔다. 하지만 몸무게는 어느새 73kg까지 불어나 있었고, 결국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평생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연구하게 되었다. 2011년 52세의 나이에 요리연구가 이력을 살려 독자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만들기 시작했고 1년 만에 26kg을 감량해 꿈에 그리던 47kg이 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억지로 굶거나 탄수화물을 제한하지 않아도 요요현상 없이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는 바쁜 사람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혼자서 밥상』, 『둘이서 밥상』은 시리즈 누적 20만 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수차례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직접 먹어보고 살이 빠진 레시피만을 골라 수록한 ‘살 빠지는 기적의 레시피’ 시리즈는 누적 250만 부를 돌파했다. 현재 여기저기서 문의가 쇄도하는 ‘살 빠지는 기적의 레시피’ 전문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남편을 날씬하게 만드는 반찬』,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일본 최고의 ‘초간단 레시피’ 전문가
1년 26kg을 감량한 ‘기적의 다이어트 반찬’을 완성하다

이 책의 저자인 야나기사와 에이코는 일본의 요리연구가로 “인생은 먹는 낙이지, 운동은 죽어도 싫어!”라고 말하며 주변에 늘 먹을 것이 끊이지 않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체중계 속 몸무게가 73kg을 가리키자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생각에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연구하게 됐다.

그녀가 주안점으로 둔 것은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평생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였다.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모두 섭렵했던 터라 아주 적게 먹는 다이어트법이나 한 가지 음식만 질리게 먹는 다이어트는 생각하기도 싫었다. 결국 요리연구가 이력을 살려 ‘살이 빠지는 반찬’을 만들기 시작했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1년 만에 26kg을 감량, 47kg의 날씬한 몸매로 거듭났다. 그 뒤에는 억지로 굶지 않아도 요요현상 없이 마른 체형을 유지 중이다.

그녀는 일본에서 초간단 레시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혼자서 밥상》《둘이서 밥상》 시리즈는 누적 20만 부를 돌파하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직접 26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반찬’ 레시피 책을 펴냈으니 일본에서는 폭발적 반응이 일어났다. ‘주말 1시간이면 3가지 반찬을 만들 수 있어 간편하다’ ‘맛있어서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배고픔을 참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는 독자평이 줄을 이으며 누적 36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것이다. 그 놀라운 다이어트 레시피가 이제 한국에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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