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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사생활
글쓴이
조지 G. 슈피로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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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G. 슈피로

조지 G. 슈피로는 저널리스트가 된 수학자로 다양한 수학 관련 대중서들을 발표하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스위스 국립공과대학에서 수학 및 물리학 석사학위를, 예루살렘 헤브라이 대학에서 수리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MBA, 히브리 대학교에서 수리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그는 워튼 스쿨, 히브리 대학교, 취리히 대학교에서 강의활동을 전개하면서 30여 편의 논문도 발표하였다. 그러다 1987년 기자로 변신하여, 20년간 스위스 일간지「노이에 취르허 차이퉁」의 이스라엘 특파원으로 일했다.

그는 하루일과를 마치고 밤 시간을 이용해 과학과 수학에 관해 글쓰는 일을 낙으로 삼고 있고 밝혔는데 1998년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개최된 한 학술회의에 참석했다가 막 케플러의 추측을 증명해 낸 토머스 헤일스의 강연을 듣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첫 저서인 『케플러의 추측』을 출간하였으며 이로 인해 주목을 받게 되었다. 2003년에 스위스 과학아카데미로부터 언론상을 받았으며, 2005년에는 EU집행위원회가 주는 데카르트 과학커뮤니케이션상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저서로 『케플러의 추측』,『수학의 사생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수학의 사생활』은 슈피로가 스위스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에 연재했던 수학 관련 기사들을 선별하여 펴낸 책으로 수학의 즐거움에 눈뜰 수 있도록 수학의 매력적이고 이색적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수학 저널리스트답게 저자는 기인(奇人)에 가까웠던 수학자들에 관한 일화들과 전기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수학적 이론과 증명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소개하면서도 특유의 진지함으로 수학의 매력을 이끌어낸다. 6부로 나뉜 이 책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역사적 사건들과 위대한 수학자들, 가장 중요한 미해결 추측들, 그리고 이미 해결된 문제와 수수께끼들을 다룬다. 수학과 관련된 온갖 이야기들이 50항목의 짧고 재미있고 글로 펼쳐낸다.

다니엘 베르누이, 요한 폰 노이만, 닐스 헨릭 아벨과 같은 거장들의 이야기가 성서 속의 암호, 테트리스, 세계의 종말에 관한 아이작 뉴턴의 예언, 게임 이론 등과 어울리는 광경이 흥미를 돋우며 다양한 주변적인 일화를 다룬 장들도 더욱 수학 이야기를 풍요롭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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