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금속공예학을 전공하고 장신구 디자인으로 대학원을 졸업 후, 주얼리 전문 잡지사에서 5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다. 현재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도 병행하고 있다. 2006년 월간〈순수문학〉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전작 장편소설 『죽이는데』와 자기계발서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를 넘나드는 한경아는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 7명을 인터뷰한 후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그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냈다. 또한 그녀는 어려운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사람의 뇌 속에 있는 호르몬의 상태에 따라 몸과 마음이 깊은 영향을 받는다는 뇌과학 이론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를 출간했으며 신작 《끌림의 법칙》에서는 호르몬에 따라 나에게 꼭 맞는 짝이 결정된다는 뇌과학 이론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0대를 맞이하거나 혹은 맞이해서 살아가고 있는 여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인생을 찾아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살게 해주는 지침서. 보다 치열하게, 보다 성실하게, 보다 아름답게 30대에 성공한 30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도전을 위한 용기와 희망과 행동과 실천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