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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
글쓴이
루카스 하르트만 저
출판사
국민서관
출판일
2008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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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카스 하르트만

1944년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나 태어나 독문학, 심리학, 음악을 공부했다. 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했고, 6년간 라디오 방송국에서 근무하면서 소설, 어린이 책,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극, 다큐멘터리 기사 등을 썼다. 지금은 스위스 베른 근처에서 자유기고가,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입 맞춰 줘, 라리사 라루스』,『할머니 하늘을 날다』등이 있고 1995년에 발표한『길고 긴 코』는 스위스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마리는 화가 났다 하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아이입니다. 가족의 여름 휴가 때문에 고대하던 바닷가 캠프에 갈 수 없게 되자 마리는 너무 화가 나 저녁 식사가 차려진 탁자를 뒤엎고 말아요. 벌로 방 안에 갇힌 마리는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씁니다.

「앞으론 제발 절 찾아오지 마세요. 전 당신 없이도 잘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혹시,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순 없나요?」

그날 밤, 부모님 몰래 여름 캠프에 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간 마리. 마리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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