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르센 뤼팽의 고백
글쓴이
모리스 르블랑 저/성귀수 역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2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많은 뤼팽이 쏟아지지만 이 책을 꼭 집어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번역이 충실하다는 점일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 『적의 화장법』 등으로 인정받은 성귀수씨가 입맛당기게 뤼팽을 재현했다. 1,2권을 포함하여 앞으로 나올 18권의 까치출판사 뤼팽전집은 한 번역자의 일관된 시각으로 작품발표순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다.

「기암성」과 「813의 비밀」「수정마개」에서 복잡다단하고 심각한 면모를 실컷 보여준 우리의 주인공이 이번에는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에서와 같은 경쾌하고 유연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911년부터 「주 세 투」에 연재되어온 단편들을 한데 엮은「아르센 뤼팽의 고백」은 특히 당대의 본격문학 평단으로부터도 극찬을 받았을 정도로 독창성과 섬세한 매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그중에서도 나 같은 단편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작품에 필적하는 걸작으로 칭송받기도 했다.

또한 이번 6권부터 당분간 역자 해설에는 아르센 뤼팽의 인물 탐구가 연재될 예정이다. 아르센 뤼팽을 사랑하는 뤼피니앵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될 듯.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