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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
글쓴이
이명경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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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경

한국집중력센터(주) 소장. 서울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 객원연구원, 한국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겸임교수, Canada Simon Fraser University Visiting Scholar를 역임하였다. 전문상담사(한국심리학회), 상담심리사(한국상담 및 심리치료학회), 2급 정교사(교육인적자원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들의 공부 문제로 불행해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에서 교육 상담학을 전공하며 학습전략 프로그램 개발로 석사학위 논문을 받았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Brain Korea 21' 프로젝트를 위해 캐나다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연구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건국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현직교사와 예비교사들을 교육했다. 지금은 한국집중력센터(주)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발달시켜 집중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상담과 교육을 통해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집중력 10살 전에 잡아라』 『집중력이 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0살 전 아이에게 꼭 심어줘야 할 5가지 품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많은 부모들이 교육만이 내 아이의 인생을 보장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자녀 교육에 몰두하고 있다. 교양 있는 부모, 안정된 가정 환경, 똑똑한 내 아이 그리고 교육에 대한 열정과 아낌없는 투자… 하지만 이런 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정작 교육 문제에 있어 편안한 마음과 여유를 지닌 부모, 공부를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를 만나보기란 어렵기만 하다. 과연 우리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초등학생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제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해 학습 전문가인 한국집중력센터 이명경 소장이 많은 부모를 대신해 답변을 들려주고 있다.

이명경 소장은 『초등학생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을 통해 부모들이 가장 주안점을 두여야 할 부분으로 ‘아이 스스로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게끔 만드는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조기교육을 시키고 많은 학습시간을 유지시키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인식을 바꾸고 자연스럽게 공부를 즐길 수 있는‘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시기에 눈앞에 닥친 ‘시험을 위한 공부법’이 아니라 중ㆍ고등학교 공부에 도움되는, 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요한 ‘공부의 기술’을 익혀야 하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성장 시기와 과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만 모든 엄마들의 염원인 ‘스스로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공부함으로써 즐거운 공부, 즐거운 학교생활이 가능토록 만들고픈 노력의 산물이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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