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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와 대안좌파
글쓴이
윤소영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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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08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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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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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한신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1954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73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86년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4년부터 한신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0년대 운동권 민중 민주계열의 이론적 기초가 된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론(독점강화 종속심화 테제)"을 주창하며 그 기초를 세웠다. 1990년대에는 알튀세르와 발리바르의 마르크스주의 재구성 작업을 소개하는 데 주력했고, 2000년대에는 자신의 작업을 `마르크스주의의 일반화'라는 개념으로 정의하하면서 활발하게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4년 6월부터 과천연구실이라는 연구소를 설립, 다양한 연구활동을 이끌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일반화된 마르크수주의의 쟁점 또는 경계로서 정세분석을 주제로 하는 다섯번째 연구노트이다.
「마르크스의 경제학 비판과 경제학설사」는 스미스와 리카도로 대표되는 고전파 경제학설을 개관하는 동시에 마르크스의 경제학 비판이 전개되는 과정과 그 플란이 변경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베르티노티의 두 편의 인터뷰를 통해 대안사회강령과 공동정부 강령을 통한 정세 분석에 대한 알튀세르의 입장, 즉 자본과 노동 사이의 단순한 계급관계가 아니라 계급들 또는 그 분파들 사이의 복잡한 세력관계를 정세분석의 대상으로 설정해야한다는 입장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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