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현대사회의 중요 매체인 영화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욱 깊은 관심을 갖게 하고, 직접 창작해보고 싶다는 창의적 욕구를 이끌어내는 참신한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아이들이 영상의 원리를 이해해서 자기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여줄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책입니다.
영화를 전공하고 직접 연출해본 글쓴이는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자료로 어린이들이 좀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탄탄하게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영화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영화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의 부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또 영화에 대한 글쓴이의 지식과 직접 연출해본 경험 및 노하우도 책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