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과 관련된 오라클의 영역을 크게 5개로 구분하여 “트랜잭션 5-레이어”라고 칭하며 각 레이어별로 인터널한 지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테스트를 통해 오라클의 동작방식을 분석하였다. 트랜잭션 처리는 DBMS의 심장부라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테스트를 통해 오라클의 트랜잭션의 내부 동작원리를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오라클의 인터널한 동작 방식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오라클을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하나의 S/W로 단순화 시켜서 볼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이 가능하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