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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는 CEO
글쓴이
이명옥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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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옥

한국 문화·예술계의 뛰어난 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사비나미술관 관장이며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견지한 전시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수학, 과학 등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전시와 교육, 저작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대표 저서로는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2006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명화 경제 토크』(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팜므 파탈』(한국문화번역원 선정, 2005년 한국의 책, 일본 사쿠힌사에서『妖婦』로 번역 출간), 『그림 읽는 CEO』(네이버 선정, 오늘의 책),『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국립중앙도서관 선정, 2014년 이달의 책),『시를 좋아하세요...』(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비나미술관 관장이자 국민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로 그 동안 25여 권의 책을 출간해온 저자 이명옥이 이번에는 CEO와 직장인들이 명화를 감상하면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고품격 자기 계발서를 내 놓았다. 저자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비결은 천진한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신선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명화 감상을 꼽는다.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졌으며 1부는 예술가들이 창조한 작품들을 통해 그들의 창의적인 생각 기법을 벤치마킹하는 기술을, 2부는 예술가적 창의성을 혁신의 원동력으로 삼는 기술을, 3부는 예술가들의 창의성을 빌어 자신을 재창조하는 기술을 정리했다. 각 장 끝에는 독자들이 예술가적 창의성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했다.

사물을 낯설게 보는 방법을 터득한 르네 마그리트,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커피 잔을 모피 털로 덮는 등의 기상천외한 발상을 실현한 조지아 오키프, 세밀한 것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의 대가 얀 반 에이크, 기존의 틀을 깨고 추상화를 발견한 바실리 칸딘스키, 죽는 날까지 날마다 변화하기를 시도한 파블로 피카소 등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우리 내면에 잠자고 있는 창의성을 깨우는 방법을 터득하고 더불어 그림을 보는 눈을 키우는 교양까지 쌓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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