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말을 찾아서』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교사가 인터넷에 발표한 한국어 오용사례의 글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저자는 한달에 세 편 3년 동안 수원시정 신문에 '바른말 고운말' 이라는 칼럼을 연재했었다. 또한 '국정브리핑'에는 우리 말 오용 사례를 사진과 함깨 100여편 발표했다. 그는 우리 말 오용사례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 말을 바르게 사용하는데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들을 정리하고 있다. 발음/ 철자와 어휘/형태/의미/문법/우리 말 6과의 구성을 통해 생존의 방편으로 필요한 국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