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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젊음에게
글쓴이
구본형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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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형

공식 계정사락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 시대 최고의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이 딸을 비롯한 모든 젊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의 말들을 한 권의 책에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첫 출근하는 딸을 바라보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세상 모든 부모가 세상 모든 자식에게 품고 있는 마음의 이야기이다. 때론 따뜻하게 때론 선배처럼 날카롭게 들려주는 직장 생활에 관한 이야기들은 20년간 평범한 직장인으로 근무하다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의 전환에 성공한 저자의 특별한 경험에 기반하고 있다.

문학 작품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깊고 미려해진 문장들과, 이수동 화가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곳곳에 더해져, 동화를 읽듯 시집을 보듯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놀랍도록 냉정한 현실을 지적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부드럽게 젊은이들을 어루만지는 그의 손길은 스스로 사색하고 고민할 수 있는 여백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일과 인생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소중한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내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타인에게 말을 걸고 소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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