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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후안 데 파레하
글쓴이
김우창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08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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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37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65년 「청맥」 지에 '엘리어트의 예'로 등단했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미국 문명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영문학자, 공공지식인, 문명비평가, 문화사가, 문학이론가, 평론가, 철학자로서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이해, 가늠하기 어려운 사상적 넓이와 깊이로 한국 인문학의 거장으로 불린다.

지은 책으로는 『궁핍한 시대의 시인』 『지상의 척도』 『시인의 보석』 『법 없는 길』 『이성적 사회를 향하여』 김우창 전집 5권과 『심미적 이성의 탐구』 『정치와 삶의 세계』 『행동과 사유』 『사유의 공간』 『시대의 흐름에 서서』 『풍경과 마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미메시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피카소와 달리, 고야가 감동해 즐겨 모사했던, 미술비평가 열 명 중 아홉 명이 꼽는 최고의 그림 . 미술품 경매 사상(1970년) 최고 낙찰가인 . 라파엘로가 그린 초상화와 함께 역사상 최고 초상화 . 이들 명화는 모두 인상주의 그림의 선구자인 스페인 화가 벨라스케스의 작품이다.

저자 트레비뇨는 이들 그림과 벨라스케스의 다른 몇 점의 그림 속에 뛰어난 해석과 상상력을 통해 벨라스케스와 그의 노예이자, 제자인 후안 데 파레하를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되살려내고 있다. 아마도 저자는 피카소처럼 벨라스케스의 작품에 자신의 해석을 소설의 형태로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욕심을 가졌을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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