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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무 이야기
글쓴이
이동혁 외 1명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08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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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혁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은 누구나 길과 숲에서 관심만 가지면 만날 수 있는 우리나라 나무 300종을 37가지의 테마로 분류하여 생태적인 특징과 생활에 적용되는 쓰임새, 나무 이름의 유래와 나무에 얽힌 전설들을 새롭게 엮은 책이다.

언제나 사람과 곁에서 함께 살아온 나무. 길가나 공원, 그리고 크고 작은 숲에 만나는 우리나라 나무들, 저마다의 이름으로 살아온 전설을 간직한 채 사람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친구가 되는 우리나라 나무들을 37가지의 테마로 흥미롭게 분류하고 친근하게 소개하였다. 또한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수형 등의 사진을 곁들여서 나무를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무심코 지나가는 길가에서, 혹은 가벼운 산책길이나 작은 숲에서 만나는 나무들을 그저 하나의 나무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이웃으로 관심을 기울인다면 나무와 교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얘깃거리는 무궁무진 할 것이라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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