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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바이블
글쓴이
박승안 저
출판사
연합뉴스
출판일
2008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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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승안

박승안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자문하는 우리은행 프라이빗 뱅커(PB, 개인자산관리 전문가).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삼성증권 아너스 클럽 웰스 매니저(Wealth manager) 팀장을 거쳐 현재 우리은행 WM 전략부(투체어스 강남센터 소속)의 부장 PB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와 이화여자대학 고객 재테크 자문위원이며, KBS2 《경제비타민》 자문위원과 KBS1 라디오 경제방송 패널로 활동했다. 한경 머니 로드쇼를 비롯한 언론사와 방송국, 관공서, 기업 및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으며, 《조선일보》 재테크 스타 및 《세계일보》 재테크 고수, 《매일경제》 대표 PB 및 《WM》 지 Wealth Manager 100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특히 축구 선수 박지성, 영화배우 조인성 등 유명인과 다양한 분야의 거액 자산가들의 자산관리사로 유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자산을 관리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한 ‘우리 가족 주식회사’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은 책으로는 아내와 함께 집필한 《우리 아이는 노블레스 키드》와 《재테크 바이블》(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실제 투자 현장에서 성공 투자자들을 지켜보고 그들의 투자를 도운 시중은행의 대표 PB(프라이빗뱅커)들이 소개하는 재테크의 기본 원칙 51가지를 담은 책. 2006년 7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연합뉴스에 시중은행 PB 38명이 '재테크 바이블‘이란 제목으로 매주 연재한 글들을 묶은 것으로, 1년여동안 소개된 내용 중 특히 투자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글 51가지를 엄선해 정리하였다.

'3.3.3원칙을 활용하라','아끼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못된다','인생 마지막 3분의 1에 투자하라' 등 간단한 명제 속에 숨어있는 재테크 원칙들을 PB가 직접 고객에게 들려주듯이 편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으며, 중간 중간 연합뉴스 금융부 기자들이 현장에서 찾아낸 '알짜배기' 재테크 상식들도 함께 담았다. 또한 신용카드 포인트 활용하기, 현명하게 대출 받는 법에서부터 은행에서 대출 이자 깎는 방법까지 금융기관에서 먼저 알려주지 않는, 하지만 실생활에 요긴한 정보들이 생생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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