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는 영어에서 이해하는 영어로의 혁명"을 표방하고 나온 새로운 영어 학습법서. 저자는 우선 한국어 표현을 떠올린 후에 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하려는 일반적인 습관이 잘못되었다고 보고, 한국어 표현 대신 그 상황을 '그림'으로 떠올린 다음 그 그림 순서에 맞게 단어를 배열하는 방법을 내놓았다. 처음 보기에는 다소 낯설은 그림 학습법이지만, 문법, 어순, 어휘 등 모든 구성요소를 그림으로 치환해 이해하게 한 설명을 꼼꼼히 읽어내려가면 영어의 큰 맥을 잡을 수 있다.
(표지확대 버튼을 누르시면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