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숲속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이 과자 집의 마녀를 물리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콜라주 기법의 환상적인 그림을 따라가며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어린이 자신이 숲 속으로 가는 듯, 또 어린이 자신이 과자 집을 만나고 마녀를 물리치는 듯한 상상 속에 쏙 빠져들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은 아이의 오랜 추억으로 남을 명작 동화, 그 시작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내용에 맞춘 들춰 보고, 펼쳐 보는 재미난 형식이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해 주며, 때로는 엄마 품처럼 포근하게, 때로는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하게 구성한 글은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