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스 도데의 은 원작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장면마다 환상적인 색감이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또한 책 앞부분에 붙어 있는 편지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본문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구성을 통해 아름다운 명작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은 아이의 오랜 추억으로 남을 명작 동화, 그 시작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내용에 맞춘 들춰 보고, 펼쳐 보는 재미난 형식이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해 주며, 때로는 엄마 품처럼 포근하게, 때로는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하게 구성한 글은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