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
글쓴이
에밀리 스미스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8년 4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밀리 스미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했다. 9년간 신문사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고, 이후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1999년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스마티즈 은상, 2001년 『새우』로 스마티즈 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에밀리 스미스는 아이들을 매우 안목이 높고 비판적인 독자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일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에밀리 스미스는 밝고 상상력이 뛰어나며, 흥미로운 소재와 재미를 안겨 주는 글 솜씨로 현실 속 아이들의 모습을 잘 재현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 『로봇 엄마』, 『돌 위의 얼룩』, 『텔레비전이 사라진 날』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평범한 아이 ‘해리’가, 아주 평범하지 않은 ‘아스트리드’ 외계인 누나와 함께 살며 생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해리네 집에 ‘아스트리드’라고 하는 입주 유학생이 들어와 살기로 했다. 축구가 뭔지도 모르고 혼자 움직이는 스마트 가방이라는 신기한 가방을 갖고 있기도 하다. 알고 보니 아스트리드는 500광년 떨어진 행성에서 지구의 평범한 가족을 연구하러 온 외계인이었다!

해리는 아주 하루하루가 평범한 아이였지만 아스트리드 누나와 같이 살면서 하루하루가 흥미진진해진다.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것들에 대해 아스트리드가 던지는 여러 질문들은 읽는 이에게 재미를 주고 반성을 불러오기도 한다. 외계인과 함께 산다는 재미난 상상으로, 주변 세상을 새롭게 보고 있는 이야기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