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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
글쓴이
팀 리플리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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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리플리

전업 작가이자 사진기자이기도 한 팀 리플리는 동시에 뛰어난 전사연구자로, 1990년 이래 발칸 반도와 중동 지역 등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을 다룬 저작물들을 다수 출판해오고 있다. 직접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기사는 《Jane's Defence Weekly》, 《Air Forces Monthly》, 《International Air Power Review》 같은 군사전문 잡지뿐 아니라 《The Sunday Telegraph》, 《The Economist》 등 주요 언론의 메 인 기사로 자주 등장한다. 현대전과 전쟁사, 군사기술, 군사 장비, 전술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을 쓰는 동안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역사는 그의 전문 분야가 되었다. 저서로 『백병전(Bayonet Battle)』과 『정교한 군사작전(Operation Deliberate Force)』, 『군용헬리콥터 핸드북(Jane's Pocket Guide to Modern Military Helicopters)』, 『사막의 폭 풍 작전의 지상군: 동맹군과 이라크군(Desert Storm Land Power: The Coalition and Iraqi Armi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는 20세기 미국 전투지휘관 중 가장 유명한 장성으로 '환생한 군신', '단세포적이고 유아적인 심리를 가진 사납고 불손한 인물'이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으며 2차대전 당시 기갑부대를 탁월하게 운용했던 조지 스미스 패튼 장군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역사상 어떤 군대보다도 더 빨리, 그리고 더 멀리까지 진격했던 패튼의 군대는 프랑스를 횡단하며 노르망디에 있던 독일군의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고, 기갑부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교과서적 실례를 제공해주었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 땅에서 독일 침략자들을 몰아내는 데 성공하여 1945년 종전의 초석을 놓았던 바로 그 기간 동안의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프랑스 전역에서 패튼과 그의 제3군이 어떤 역할을 수행했고, 어떻게 연합군의 노르망디 교두보 돌파를 성공시켰는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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