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쁜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들여주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하루 중 별 생각없이 버려지는 틈새 시간을 잘 활용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모았다. 차 타고 이동하는 시간,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등 쓸모없이 버려지는 시간을 모아, 언제 어디서든 책과 친해지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고 싶지만, 아이가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 속에서 책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들었던 엄마들에게 이 책을 읽고 실천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