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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집을 100가지 미래상품
글쓴이
테오도르 핸슈 저
출판사
콜로세움
출판일
2008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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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테오도르 핸슈

1941년생. 뮌헨 근교 가르힝에 있는 '막스플랑크 양자광학연구소'의 소장이자, 레이저 분광학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물리학 교수이다. 2005년에는 주파수빗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존 홀과 공동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2001년 동료교수와 함께 멘로시스템을 설립하여 주파수 빗을 천문 과학과 실생활에 응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테오드로 핸슈 교수가 현재 독일에서 연구 · 개발 중인 100가지 미래 상품의 개요, 제품의 작동 원리, 제품의 효과, 진행 상황, 연구진, 연구소 등에 대해 정리한 책.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심사위원들이 건강(의학), 영양, 환경, 에너지, 컴퓨터, 안전, 건축, 교통 등 총 8개 분야에서 100가지 상품을 선정하였다.

100가지 미래 상품이 시사하는 것은 삶의 질이다. 풍요하게 사는 것만큼이나 가치 있게 사는 것, 인간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보여주고 있다. 시각장애인이 시력을 되찾고, 쇼핑 도우미가 내 몸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줄 식품을 골라주고, 산에서는 플라스틱을 거름 삼아 나무가 자라는 등,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미래 상품들이지만, 실제로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하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수십 명의 연구원이 몇 년 동안 매달리고 있다.

그들은 상품 연구와 개발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 어떤 제품은 이미 출시가 되었고 어떤 제품은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어떤 제품은 몇 년 안에 개발할 수 있다. 물론 언제 연구가 끝날지 모르는 것도 있다. 그래서 연구자들에게 찾아오는 내일은 그저 어제와 같은 오늘의 연장에 불과하고, 시작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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