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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글쓴이
데이비드 그레고리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6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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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그레고리

경영학을 전공한 뒤 10년간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아 온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보다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진리를 찾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종교와 커뮤니케이션을,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자극적인 소음과 인터넷이 지배하는 문화 속에서 대화만이 유일한 소통 수단이라는 생각 아래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를 저술했고,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기독교인에게 호응을 얻었다. 명성을 얻은 작가는 '예수와의 대화'라는 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가족 간의 종교 갈등 문제를 다룬 『예수와 함께 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저술했다.

이 책은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의 '닉'의 가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닉'의 아내 '매티'의 시점에서 '닉이'예수를 만났다고 주장하는 순간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외의 저서로는 『놀라운 만남 Marvelous Exchange』과 『복음서에 남은 이야기 The Rest of the Gospel』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평범한 샐러리맨 닉 코민스키는 어느 날 나사렛 예수로부터 저녁식사 초대장을 받는다.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이라 생각하고 초대에 응한 닉은 엉뚱하게도 "안녕하세요. 예수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진지한 표정의 이 남자는 오늘 저녁식사 동안만 자신을 예수로 생각해 달라는 제안을 하고, 이들의 대화는 식탁 위에 차려진 만찬만큼이나 풍성하게 펼쳐진다. 예수가 옳다고 누가 증명할 수 있는가? 마더 테레사와 히틀러는 모두 똑같은 죄인인가? 신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전쟁과 기아, 환경의 파괴를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시는가? 내 앞에 닥친 불행은 모두 신의 계획인가?

온갖 화제를 날씨 얘기하듯 대수롭지 않게 이어가는 이 낯선 남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자신만만하고 냉소적이던 닉은 점점 평정심을 잃어 가고, 내면 깊숙이 감추어 둔 진심을 꺼내기 시작한다.

미국에서 출간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원제 : Dinner with a Perfect Stranger)』는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어판에는 부록으로, ‘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4주 그룹 토론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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