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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위한 맞춤공간 13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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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맥스 루케이도의 책 은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새로운 개념 한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우리 영혼이 들어가 거하는 집을 한 채 씩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히 거하는 거주지가 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은 이런 고백을 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 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 27:4).

다윗이 찾던 하나님의 이 집은 무엇인가? 그는 지금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들어갈 수는 있으나 결코 나올 수는 없는 문이 하나 달린 건물을 간구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그는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집에 거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영원히 살기를 소망한 다윗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그분의 집에서 살 수 있다. 그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인식을 바꾸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이 집은 돌로 만든 집이 아니므로, 우리는 지도에서도, 생활 정보지에서도 그 집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한다. 그렇지만 성경에서는 그 집을 찾을 수 있다. 아주 낯익은 설계도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데 우리가 보지 못했을 뿐이다. 바로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문이다.

주기도문은 아이들도 모두 외우고 있으며, 교인들은 예배 때마다 암송하고, 학생들은 공부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 루케이도는 좀 다른 무언가를 해보자고 권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그 기도문 안에 살자고 초대한다. 그 기도문을 영혼의 집에 대한 평면도로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루케이도에 의하면 이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기도의 모델 그 이상의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며, 삶의 한 모델로서도 우리에게 던져주셨다고 한다. 이 말씀들은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드려야 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곧 하나님과 더불어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원히 그분과 함께 거기서 살겠다고 작정한 그 굉장한 집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자, 이제 예수님이 안내자가 되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집으로 들어가 안을 둘러보자. 거실과 기초와 망루와 예배실과 보좌와 서재와 화로와 주방과 지붕과 복도와 가족실과 벽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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