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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의 차차차!
글쓴이
신은경 저
출판사
클라우드나인
출판일
201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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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은경

영국 웨일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을 지냈으며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81년부터 1992년까지 KBS 9시 뉴스 앵커로 활동하며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여성 앵커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방송을 떠난 뒤에도 읽고 쓰는 삶을 이어오며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
지은 책으로 《9시 뉴스를 기다리며》 《내 나이가 나를 안아주었습니다》 《홀리 스피치》 《신은경의 차차차》 《잠언 읽고 잠언 쓰자》 《시편 읽고 시편 쓰자》 등이 있다. 이번 책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에서는 말과 글로 사람들과 만나며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몸과 생활, 생각의 변화를 차분히 들여다본다. 그리고 그럼에도 명랑함과 성장의 의지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노년의 삶을 이야기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스피치 차차차! 인생 차차차!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나는 날마다 발전한다. 나는 날마다 성장한다. 우리에게 장애물은 없다. 차차차!”
이 책의 저자인 신은경 이사장은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기 전 학생들과 그렇게 구호를 외치고 공부를 시작한다고 한다. 그 구호 ‘차차차’에서 이 책의 제목이 나왔다. ‘차차차’라고 하니 마치 라틴댄스의 한 종류처럼 들릴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저자가 재직 중인 차의과대학교가 내세우는 모토인 챌린지Challenge, 찬스Chance, 체인지Change의 앞글자들을 모은 것이다. 이 모토는 차의과대학교 이훈규 총장이 만들었다. 도전하면 기회가 생기고 그 기회를 통해 우리 삶에 변화가 온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스피치에 도전해서 새 기회를 잡고 그 기회를 통해 삶을 바꾸어보자는 의미로 쓰였다. 그리고 ‘스피치 차차차!’가 되면 ‘인생 차차차!’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거나 혹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무엇을 해야 할까? 바로 ‘말하기를 바꾸는 것’이다. 삶은 바꾸기 위해 혹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혁명 같은 거창한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매일 밥 먹듯 하는 말을 바꾸어보자는 것이다.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바꿀 수 있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지만 쉽다면 쉬울 수 있다. 더 나은 말하기가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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