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가 만화가 되어 흘러넘친다
인류가 탄생한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재미있고 귀여운 만화로 그려내, 쉽게 읽으며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어린이 교양학습서입니다.
서양사에만 치우치지 않고 동서양 역사를 균형 있게 다루어 세계사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세계 곳곳에서 어떤 중요한 일이 일어났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총 7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두 권에 담았어요. 역사를 주체적이며 바르게 인식하면서 우리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피며 미래를 맞이하도록 이끌어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