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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글쓴이
도미니크 로로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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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미니크 로로

대표적인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이자 프랑스 수필가이다. 대표작 《심플하게 산다》로 심플한 삶의 가치를 알리며, 유럽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요가와 수묵화에 능통하고 자유, 아름다움, 조화를 삶의 중요한 지표로 삼고 있다.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하면서 서구적 방식과는 다른 생활에서 ‘심플하게 사는 것’의 가치를 깨달았다. 심플한 삶을 통해 인간적인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은 소비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의 폭넓은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심플하게 산다》 완결편
도미니크 로로가 말하는 집 이야기
“심플한 삶은 작은 집에서 완성된다”


무조건 많이 가진다고 해서 삶의 질이 높아지지 않는다. 너무 많은 물건에 휘둘리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니멀리즘과 심플이 만족스러운 삶의 키워드가 되었다. 그 열풍을 이끈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인 《심플하게 산다》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는 심플한 삶을 완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은 집에서 살 것을 권한다.

《작은 집을 예찬한다》는 소비사회가 만들어놓은 ‘큰 집=행복한 삶’이라는 이미지를 좇느라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실을 환기시킨다. 집이 크면 그 안을 채우기 위한 물건도 늘어나기 마련이며, 관리와 청소에도 그만큼의 비용과 시간이 낭비된다. 집이 작을수록 우리가 쓸 수 있는 비용과 시간은 늘어나고, 쾌적함과 안락함을 누릴 수 있으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홀가분한 삶을 살 수 있다. 어느 곳에서 더 단순하고 편안하게 살면서 행복을 얻을 수 있을지는 오래 생각해보지 않아도 자명한 일이다. 심플한 삶을 꿈꾸며 물건을 정리했다면, 이제 공간을 정리할 때이다. 자신이 필요보다 넓은 공간에 살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자. 진짜 심플한 삶은 작은 집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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