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시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꾸짖게 될 상황이 생깁니다. 아이는 꾸짖음을 당하게 될 때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자신의 욕구를 저지당할 때 아이는 엄마의 말대로 행하게 될까요? 아닙니다. 아이도 어른과 똑같습니다. 공격적으로 되거나, 반항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부모들은 더 격해지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격해지는 이런 상황을 지혜롭게 이끌어 나갈 수 있어야만 아이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올바르게, 지혜롭게 꾸짖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혜로움은 어떤 일이나, 누구에게나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