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미스터리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은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
앨런 에스킨스의 두 번째 작품!
로즈버드 어워드 ‘최우수 미스터리 데뷔작’과 배리 어워드(최우수 페이퍼백 오리지널)를 수상하며 주목받은 20년 경력 변호사의 첫 미스터리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인 『타인의 외피』가 국내에 번역 출간된다. ‘타인의 외피’를 뒤집어쓰고 살아온 남자 제리코 포프를 둘러싼 범죄의 냄새를 맡은 알렉산더 루퍼트 형사가 사건을 파헤치며 위험한 순간에 맞닥뜨린다. 미니애폴리스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서스펜스, 한 남자의 과거에 도사린 미스터리, 이국적인 암살자의 총구가 눈앞에 있는 듯 긴장감 있는 스릴러, 이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