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행복학 강사
박영일 박사가 쓴 행복한 마을 이야기
산업화가 진전될수록 농업?농촌의 가치는 더욱 부상한다. 인간의 근원적 심성인 자연과 공동체에 대한 애착과 동경이 심화됨에 따라 농촌마을은 행복을 추구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미래학자들은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라고 설파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에 대칭되는 개념이지만 공동체의 삶의 가치는 문명이 발달될수록 더욱 소중해지고 있다.
마을의 가치를 어떻게 봐야 하고 또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이에 대한 통찰과 시대적 관점이 필요한 이때, 이 책은 공동체의 삶의 지혜와 마을경영에 대해 희망을 전파하는 무지개원리에 의거, 감성적이고 실천적인 농촌사랑 동기를 부여한다. 미래지향적이고 지속적인 마을운영방안을 전하는 데 주력하는 이 책은 농촌마을 운영에 등대 역할을 해 주는 블루오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