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전쟁의 핵심적 국면과 그 발전 과정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미국 전 대통령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연구한 보고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각각의 대통령이 군사적·외교적·정치적 도전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하였는지를 검토해보고 그들의 지도력도 평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대톨령의 권력과 의사결정의 과정이 다양한 국익의 범주 안에서 어떻게 균형을 이루며 진행되는지를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며 국제사회에서의 대통령의 선택과 부담이 어떤 모습인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