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수필가. 월간 '문학바탕', 계간 '글로벌문학' 발행인이며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 설립자·대표이다.
시집 『오래 입어 목이 늘어난 옷 같은』 『단 한 사람』 『feel,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수필집 『사람꽃 인연꽃』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 설립자이자 대표인 곽혜란 시인의 신작 시집. 타자의 겨울에 우리의 실존, 나의 삶과 얼굴을 비추어보며 집착 속에서 우리네의 삶에 대한 정,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오래 입어 목이 늘어난 옷 같은 후텁지근하고 끈적끈적한, 그러나 따스한 생을 지탱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꾸밈없이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