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찾아서 그대로 따라 하는
육아 실전 솔루션!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라면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시작한다. 그러나 인터넷과 서점에는 각종 자료들로 넘쳐나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하다. 임신 과정에서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부모는 아이를 키우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한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부모는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아이가 왜 밤에 잠을 잘 못 자는지, 왜 거짓말을 하는지, 어린이집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 등 세심하게 지켜봐야 한다.
아이는 자신이 독립적인 인격체인 것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행동에 흥미를 느낀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거나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할 줄 모른다. 아이에게 우는 이유가 있지만, 부모가 볼 때에는 그저 고집을 피우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 일쑤다. 아이의 가치관이 형성되고 안정되기까지 부모는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불안해하거나 흔들린다면 아이도 똑같이 불안한 정서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 책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자가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해 놓았다. 바로 마음을 잘 다루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므로 전쟁터와 같은 육아가 아닌 행복한 육아의 시작을 명쾌하게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