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를 몰라 세상이 답답하고 취직이 걱정돼 제대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내친김에 영국 뉴캐슬 대학교에서 국제금융을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과 스포츠투데이를 거쳐 중앙일보 NIE면 담당 기자와 팀장으로 일했다. 기자 시절부터 실물경제와 재테크의 다양한 면을 추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푼돈의 경제학》, 《부자들의 상상력》, 《하룻밤에 읽는 경제》, 《불황의 경제학》, 《시간과 균형》 등 여러 책을 썼다. MBC, SBS, YTN, CBS, KTV 등에서 경제평론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세계경제를 탐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풍부한 상상력으로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사실로 바꾼, 세상을 바꾼 1% 부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상상력 외에도 꿈, 도전e, 부지런함, 신뢰, 긍정, 절제, 나눔이라는 7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빌 게이츠, 에디슨, 영국 의사 제임스 심프슨, 애플 컴퓨터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 미래 산업의 정문술 회장, 삼성의 이병철 전회장 등의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