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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
글쓴이
정효경 저
출판사
이지북
출판일
2008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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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효경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대치동 초등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MI(다중지능)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했다.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한국에서도 영어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의 이론적인 토대와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저서에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사실은 대단한 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부모들에게 다중지능의 철학에 따라 교육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학교 성적을 중요시 여기고, 아이의 적성보다는 영어 및 주요 교과목 능력을 키워주려 애쓴다. 이러한 열망이 학원과 과외로 이어지면서 이른바 대한민국 사교육 열풍이라 불리는 현상을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눈 앞의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자녀들의 적성을 찾아주고 앞으로 어떤 커리어가 적합한지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적성을 찾아주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이론이 바로 다중지능 이론임을 얘기하며, 지능계발에 대한 오해와 다중지능에 대한 이해를 설명한다. '약점지능을 보완하고, 강점지능을 강화하라'는 메세지로 요약되는 저자의 이야기는 자녀들의 재능과 교육이 적절한 지점에서 만나도록 하는데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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