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존재, 심지어 우리에게 악의를 품은 사람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고통을 두려워하며 행복을 갈망합니다. 그에게도 행복해지고 고통받지 않을 권리가 우리만큼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진실로 걱정해 주십시오. 우리 친구를 걱정해 주듯이 우리 적을 걱정해 주십시오. 이때서야 진정한 사랑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아주 특별한 선물.
이 책은 달라이 라마가 조금의 가식도 없는 순수한 연민으로 삶의 연륜, 상황, 역할 그리고 감정에 따라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짤막한 조언들을 담았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게, 단호하게, 조심스럽게…. 그리고 호탕한 웃음까지 터트리면서 달라이 라마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