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존중하는 것도 습관이다. 출근하기 전 사랑을 담은 뽀뽀나, 특별한 칭찬이나, 그냥 웃게 해주는 것 등 무엇이든 좋다. 반대로 말하는 데 끼어든다거나, 중요한 데이트에 늦는다거나 하는 습관은 존중하는 느낌을 들지 않게 막는다. 상대를 존중하는 사소한 습관으로 우리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의사소통, 유머, 축하, 장난, 정직, 배려 등 25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모든 습관이 관계에 자양분이 된다. 그렇게 존중이 습관화되면 우리는 영원히 사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