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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
글쓴이
조 슈워츠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2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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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슈워츠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글솜씨로 학계뿐 아니라 대중매체에서도 폭 넓게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의 화학자이다. ‘일상에서의 화학’부터 ‘식품에 관한 영양학적 논쟁’, ‘사랑의 화학작용’까지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맥길 대학교 “과학과 사회 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캐나다 왕립학회가 수여하는 맥닐 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들을 받았다. 또 미국인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 화학회가 수여하는 그래디 스택 상을 받았다.

〈독이 되는 음식, 약이 되는 음식〉, 〈비타민, 미네랄, 허브의 치유력〉 등과 같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감수과 디렉팅을 맡았을 뿐 아니라 데일리 플래닛, CBC, CTV, TVO 같은 캐나다 방송들에 자주 출연한다. 또 『몬트리올 가제트』에 주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그는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 피크닉』을 비롯해 화학을 일상에 적용하는 것과 영양학적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책들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대상이나 정보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화학정보들과 잘못 알려진 화학지식들을 유쾌하게 정리해주는 교양 화학서. 무겁게만 느껴지던 화학 상식들은 이 책에서 한 번 비틀어져, 발랄하고 통통 튀는 지혜로 다시 태어난다. 콩, 차, 인삼, 핫도그, 분필 먹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내용들과, 치즈 수플레 살인 사건, 카사노바의 청산가리 실험, 스컹크 냄새 죽이기, 살인 캔디 등에 숨어 있는 화학은 짜릿한 전율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상생활과 화학 사이의 놀라운 연관성과 화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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