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하지만 이런 인간의 권리를 무시한 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자신의 권리를 찾지 못한 채 살고 무시당하며, 사는 가여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가지 못하는 동물입니다. 자신 혼자 사는 사회처럼 행동한다면, 이 사회는 하루아침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라 해서 임금을 적게 주거나, 매를 때리고 하는 일들은 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아닙니다. 똑같이 태어난 사람들끼리 이해하며, 배려하며 사랑하는 사회. 인권을 존중해 주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가지 경우의 인권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