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갈림길에서, 늘 옳음을 향해 걸어갔던 공직자 아버지.
1970∼90년대 경제부처 프론티어, 청백리 표상이던 아버지.
활쏘는 목민관의 반듯함을 지닌 유병린 아버지와 그의 딸 유승희 국회의원이 함께 만난 ‘오래된 미래’가 펼쳐진다. 올해는 아버지 유병린은 88세가 되는 해이다. 아버지의 삶을 닮고자, 아니 이미 닮아버린 그의 딸 유승희 국회의원이 아버지에게 ‘청빈 리더십’을 묻고 배운다.
[활 쏘는 목민관 - 유승희 국회의원이 아버지 유병린의 청빈 리더십을 묻다]는 3선 국회의원인 딸 유승희가 오랜 공직생활을 했던 ‘목민관’ 아버지의 내적 지향과 삶의 궤적을 배우고자 기획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