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케의 눈
글쓴이
금태섭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08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금태섭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12년간 검사로 근무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 EBS [세상에 말 걸기 ], MBC 라디오 [생활법률 금태섭입니다] 등을 진행했다.‘안철수의 진심캠프’ 상황실장 ,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을 지냈으며 지금은 법무법인 공존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디케의 눈》《확신의 함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디케의 눈』은 18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일반 국민들을 비롯하여 약자와 소수를 위한 법체계가 진정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책은 흥미로운 사건과 그 처리 결과를 보면서 자칫 딱딱하고 차갑게 여길 수 있는 법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LA우범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중, 물건값을 계산하지 않고 나가려던 한 흑인소녀와 다투다 우발적으로 총을 쏴 죽여 처벌을 받았던 두순자 여인의 사건에서 "왜 죄를 저지른 사람을 처벌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한다. 또한 패리스 힐튼이 50만 달러짜리 페라리를 몰고 나이트클럽에 가다 자전거를 타고 신문을 돌리던 고학생 해리 포터를 친 사례를 통해 배심제도의 의미, 장단점, 그럼에도 배심재판을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 외에도 저자는 긴박감 넘치는 저자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어떤 것이 과연 진실인지를 묻는 , 스스로 미해결 사건이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뇌리에 남아 있다고 고백하는 등의 주목도 높은 사건들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흥미로운 18편의 이야기를 통해 법을 다루는 절차와 과정이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가게 하고 있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