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대 파워엘리트』는 14명의 매일경제 정치부 기자들이 한국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갈 이명박 시대 핵심 인재들 236명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저자인 14명의 매일경제 정치부 기자들은 정계, 학계, 재계, 서울시, 소망교회, 6·3동지회 등 공적·사적 모임에서 대통령의 동료로서, 건전한 비판자로서 활동해온 사람들에 대해 최대한 분석하고 있다. 저자들은 가능한 한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거나 질문서를 보내 취재를 했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힘의 중심에 서 있는 정·관·군 인사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사적 측근들에 이르기까지 총 236명의 새 시대 파워엘리트를 만나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저자들은 청와대 인선이 각 분야의 전문가그룹이 대거 포진해 전문성을 키운 점이 지난 정부와는 차별화된다고 꼬집으며 행정부 역시‘제1기 국정’을 이끌고 갈 내각 진용은 경륜 있는 장관급과 실무능력을 갖춘 차관급을 조화롭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MB사람들은 원내인사, 인수위, 원외인사, 현대·고대 인맥과 6·3동지회로 나눠 각 파트별로 핵심 인사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