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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사인
글쓴이
조앤 리브만-스미스 외 1명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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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리브만-스미스

의학전문 저술가이자 사회학자.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동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전문가로 미국건강재단의 아동건강증진 프로그램 ‘노 유어 바디Know Your Body’ 책임자와 미국모성센터협회 이사보를 역임했다. 전미의학협회 의학보도상을 수상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 "투데이 쇼", "디 얼리 쇼"와 같은 미국 유명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했다. [뉴스위크], [아메리칸 헬스], [보그], [미즈], [레드북], [셀프]와 같은 언론 매체와 의학 웹사이트 등에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전미여성건강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전미과학저술가협회, 미국의학작가협회, 미국사회학협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바디 사인』, 『임신에 필요한 비공식 지침서』, 『불임을 극복하는 비공식 지침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08년 봄, 미국에서 출간된 후 한국을 비롯하여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등 19개국에 해외 판권이 수출되며 관심을 모은, 신체의 경이로운 활동을 좀 더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의학상식백과’『바디 사인』. 의학박사인 조앤 리브만-스미스와 의학전문 저널리스트인 재클린 나디 이건은 우리 몸이 보내는 미묘한 신체 신호인 ‘바디 사인’에 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양성과 악성을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건강신호’, ‘경고신호’, ‘위험신호’, ‘중요한 사실’, ‘신호 예방’ 등의 풍성한 팁은 의학상식과 더불어 지적호기심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며,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친절하고 재치 넘치는 올컬러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우리 몸의 기관과 각종 질병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내 몸에서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 치명적인 병을 미리 진단하고 치료하여 병 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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