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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글쓴이
스콧 크리스텐슨 저
출판사
라의눈
출판일
2016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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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콧 크리스텐슨

스콧 크리스텐슨은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며 인권활동가이다. 감옥과 사형제, 범죄, 법의학 그리고 미국의 역사와 제도를 전공하였다. 그는 스무 살에 ‘미국에서 20위 안에 드는 탐사보도 기자’라는 프로필을 만들어 자신이 써온 100개가 넘는 논설을 「빌리지 보이스」 「뉴욕 타임스」「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등의 언론사를 포함한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국에 돌린 당돌하면서 모험 정신이 강한 청년이었다. 코네티컷대학교를 졸업하고, 콜롬비아대학교 미국 언론 연구소에서 탐사보도에 대해 공부하였으며, 뉴욕주립대학교 알버니 캠퍼스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알버니대학교, 유니언 칼리지, 런셀러 공과대학, 바드 칼리지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많은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하버드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조지타운대학교 등 명문대에서도 그의 강의가 개설되었다. 크리스텐슨은 법, 그 가운데 사법제도, 역사, 저널리즘, 사회학과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다수의 학술논문과 논설을 발표해온 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논문 중 일부는 미국 대법원에서 인용해 사용하기도 했다.

『세계를 바꾼 100개의 그림: 동굴 벽화에서 아이팟까지 100 Diagrams That Changed the World: From the Earliest Cave Paintings to the Innovation of the iPod』 『악명 높은 감옥들: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기관 안에서 바라본 시선Notorious Prisons: An Inside Look at the World’s Most Feared Institutions』과 『증거가 된 몸: 법의학과 범죄Bodies of Evidence: Forensic Science and Crime』를 비롯해 다수의 탁월한 논픽션 작품들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문화인류학자 타마르 고든의 남편이며, 세 자녀 켈리, 에밀리, 조앤의 아버지다.

책 소개

분야역사
“공간은 방대하고 시간은 유구하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키며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기록이 인간을 바꿔온 이야기뿐 아니라, 기록 자체가 변화하는 세태에 맞추어 어떻게 변모해왔는지 보여준다. 여기에 수록된 문서들은 말 그대로 ‘인간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든 바꾸어놓았던 기록들’이다. 이러한 문서들이 지녔던 세상을 바꾼 힘을 인식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의 세상을 바꿀 힘을 갖게 되리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100개의 문서로
세계사의 퍼즐을 완성한 마스터피스!


여기,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온 100개의 문서가 있다. 이 문서들은 세상과 인간을 좋게든 나쁘게든 변화시킨 역사의 산 증인들이다. 인류는 이 문서를 원본 그대로 혹은 사본의 사본을 만들어가면서까지 지켜내려 노력했다. 역사는 전승되어야 하고, 현재는 과거를 통해서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원전 2,800년의 『역경』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해 한 권에 담았다. 미국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인권활동가이며 법, 그 가운데 사법제도를 연구하는 학자이기도 한 스콧 크리스텐슨은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문서들을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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